| 총동문회행사 에 폐회식 까지 보고 같으면... |
Name : 15회관리자
(jgi34) |
매번 총동문회 행사에 참석해서 느낀점 입니다.
동문들이 만나 화합의 축제를 벌리는 행사에 마지막까지 참석해서 폐회식도 보고 석별의 정을 나누어야 행사의 의미가 더 할텐데 체육행사에 입상한 일부와 행사관계자 일부만 남아서 썰렁한 마감을 하는데 전부는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폐회식을 하였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처음에 꽃을달고 상석에 계시던 분들은 더 더욱 않계시니 동문이 아니고 외부인사 같은 느낌이 항시 들더군요.
그리고 행사의 화이날을 장식하는 경품권 추첨행사..... 이번에 행운에 행운의 연속으로 인해 13-15 회가 배구 우승을 하게되어서 경품권 추첨까지 참석하게 되었는데 몇명 남지않은 인원 인데다 한사람이 십여장의 추첨권을 움켜쥐고서 하나라도 더 타려고 잘 뽑으라는 둥... 한기수만 집중적으로 추첨되니 조작이라는 둥...
선후배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소리치는 광경... 아니 본만 못하더군요.
물론 내동기생이 회비내고 정당하게 받은 추첨권인데 여러장 가지고 여러게를 받아간다고 해서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는 없더라도 참석해서 끝까지 자리를 빛내주어서 고마움으로 주는 선물이라 생각한다면 폐회식장 입구에서 폐회식에 참석하는 동문들 일인당 한장씩 나누어 주고 추첨을 함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의 하오니 5월 22일 재경 총동문회 행사때부터 시행 하여봄이 어떠 할런지요.
제중 총동문회 에 참석 하고서..... 재경 13-15 회 신 현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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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5-11 오후 9: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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