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동문 선후배님 여러분 안녕 하시죠 ? 변방의 이방인이라 자주 뵙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이호우 회장님을 비롯한 회장단 여러분 수고 크셨습니다. 이제 을유년(단기4338년)새해 아침 희망찬 해가 솟았습니다. 동문 선후배님 여러분 금년 한해도 더욱 건안(健安)하시고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陽)정월 초하루 아침 장쟈강(張家港)에서 윤준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