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제천국제 음악영화제 성료 Name : 정운종 (juj6211)
영화와 음악 자연이 함께 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축제를 꿈꾸며, 선을 보인 제천 국제음악 영화제가 많은 국내외 영화인, 감독 들과 제천시민 그리고 출향 인사들을 포함한 귀빈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청풍 호반에서 막이 올라 4박 5일간의 행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난 8월 14일 폐막됐다.
억수 같은 빗줄기도 개막 행사를 비켜 가 모두들 제천의 홍복이라고 기뻐햇다.  
2005 제천 국제음악영화제는 ''물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이라는 경쾌하고 도발적인 캐치프레이스 하에 짧지만 인상적인 만남이었다는 것이 국내외 언론들의 한결같은 찬사다. 첫날 개막식에 올려진 스윙걸스를 관람 하며 흥겨워 한 관객들 중엔 박수를 치며 환호한 사람도 적지 않았다. 이어진 리셉션 장에서의 제천 자랑은 제천인의 자부와 긍지를 한결 드높였다.
서울에서는 재경 제천중고 총 동문회 회장단을 비롯 10여 명의 동문들이 개막식에 참석, 청풍 호반에서 하룻밤을 자며 고향냄새에 흠뿍 젖는 기쁨을 만끽했다.
엄태영 동문(제천시의장)의 야심작이기도 한 이 행사는 매년 계최될 예정이다.


2005-08-22 오후 12: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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