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식세무사저 "창업경영실무"발간안내 Name : 최춘식 (urtax)
1,계절의 변화는 어김없이 또다른 희망과 꿈을 갖게 하는군요.

2,존경하는 선배님,그리고후배님,저는 제중고 17,19회 졸업생으로 일전 역삼동에서 세무사사무실과 창업경영연구소를 개업한바 있습니다.

3,금번"창업경영실무"를 출간하게되어 관련보도자료를 게시하오니 동문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편달을 바랍니다,

4,보도자료

“창업경영실무”

최춘식세무사 지음
경영베스트   펴냄

국내중견 반도체부품 생산공장에서 생산부장으로 재직 중인 40대 초반의 P씨는 안정된 직장에서 정년을 맞이할 것인가? 아니면 위험부담을 감수하고서라도 창업을 할 것인가? 고민 끝에 월급쟁이의 종말 역시 노후에 안정을 담보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한살이라도 젊어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부품 제조업을 창업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막상 창업을 결심하고 난후에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보다는 각종의 두려움이 앞선다.
우선, • 어디서 어떤 형태로 창업을 해야 하는지?
     • 창업을 하는 경우 정부에서 지원하는 각종의 제도는 무엇이 있는지?
     • 창업당시 각종의 신고의무와 절차는 어떠한지?
     • 마아케팅활동은 어떻게 해야할지?

둘째, • 창업이후 기업경영상 어떠한 사안에 역점을 두어야 할지?
     • 세제, 자금의 지원은 지속될 수 있는지?
     • 중소기업으로서 당면과제인 인력확보 방안은 어떠한지?
     • 투하자본회수방안은 언제, 어떻게 구상해야할지?

셋째, • 해를 거듭할수록 시장에서 경쟁력이 약화된다면?
     • 경쟁력제고를 위한 방안은 어떠한지?
     • 어음. 수표 부도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기업이 자본잠식 등으로 더 이상 경영이 어려운 경우 법적회생제도가 있는지?

위 P씨의 물음은 대부분의 창업자가 겪는 입장에서 정리한 것이다.

대체로 창업 전에는 경쟁력 있는 item 또는 idea만 있으면 누구라도 자신 있게 창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막상 할만한 item 또는 idea가 있더라도 창업을 결심하게 되면 앞의 P씨와 같은 입장에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금반 도서출판 경영베스트에서는 창업자, 경영자 그리고 컨설턴트를 위한 “창업경영실무”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창업단계 뿐만 아니라 운영(성장 ․ 성숙)단계를 거처 구조조정(쇠퇴)단계에 이르기까지 기업life cycle전반에서 창업자 등이 고려해야 할 주요사안에 대하여 최춘식세무사가 24년간 기업체현장에서  체험했던 실제경험을 토대로 쓰여졌다.
따라서 위 책은 독자층이 창업, 기업경영 그리고 경영자문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길라잡이인 동시에 위 P씨가 창업단계에서 던지는 물음에 대한 해답서라는 것이 저자의 전언이다.
2003-09-26 오후 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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