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건강 지수는 얼마 인가 ?!
韓國 식생활개선 연구회는 현대병의 원인인 식생활의 불균형을 해소 하고자 자연의 씨앗을 주성분으로 효소제가 균형 있게 배합 된 균형 생식환을 전하는 모임입니다.
이는 화학적으로 전혀 가공하지 않은 조절소(비타민)가 함유되어 있어 체질개선이나 다이어트, 혈액의 산성화 등을 예방하여 영양의 균형을 편리하게 맞출 수 있는 순수 자연 식품입니다.
본 균형 생식환은 자연의 씨앗을 주성분으로 식사 보조용 효소제가 귬형 있게 배합되어 있어 불완전 연소 식품을 완전연소 식품으로 연소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므로 섭취 방법이 대단히 중요하며, 반드시 식사 전에 본 생식환을 섭취 하십시오.
그리고 느껴보십시오, 생각하지 못한 환상적인 체험이 당신을 기다릴 것입니다. ( 연락처 : 1600-8022 식생활개선 연구회 )
균형 생식환 (발명 특허 츨원 중!)균형 생식환은 곡류(현미, 밀, 메밀, 팥, 검정깨, 검정콩 등)의 호분층 및 배아층을 도정 즉시, 사포닌을 주성분으로 하는 농축액으로 혼합하여 고점도 반죽 과정을 거쳐 효소의 적정 활동 온도인 40~50도 사이에서 저온 건조시킨 순수 자연식품 입니다.◆혈액을 만드는 원료는 음식부자병(백미병)-성인병(노인병)-현대병(문화병) 선조들은 하늘이 주신 벼(씨앗)를 연자방아나 디딜방아에 왕겨만 벗긴 살아 있는 현미(1분도)를 주식으로 삼았다. 그러나 일제시대 정미소가 생긴 이후 의미도 모른채 열번씩이나 도정을 한 백미로 우리의 주식이 바뀌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쌀이 부적했던 일제시대 6.25전쟁, 6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백미를 먹을 수 있었던 계층는 부자들 이었다.결국 이 백미를 주식으로 먹었던 부자들에게 당뇨, 각기병등 혈관계질환이 집중적으로 나타나자, 처음에는 이를 백미병 또는 부자병이라 불렀다. 그러나 70년대 경제성장 이후, 백미식을 조금 오래 먹게된 성인들에게 부자병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자 이를 성인병(노인)이란 용어만 바꿔 부르게 된 것이다. 그 후 오래지 않아 성인들뿐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까지 확대 되자 이제는 현대병 이란 기막힌 용어를 붙이게 되었다.현대병이란 무엇인가?요즘 국민병-문명병-문화병이란 용어까지 사용하기 시작한다. 무슨 병명을 학자나 전문가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언론사 편집실에서 병명을 만들어 내고 있지는 않은가?현대병이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오는 병인가? 아니다!이미 우리 모두에게 눈앞에 다가와 있는 대재앙이다.현대식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 C/T촬영 등, 최첨단의 검사를 받아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없다. 어디 딱 부러지게 아픈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프지 않는 것도 아니다. 매일 만성피로에 젖어 있다. 그러다 병이 왔다 하면 도저히 손을 쓸수 없는 상태가 현대병의 특징이다.현대의학의 새 생명까지 탄생시켰지만, 희귀한 현대병은 일정거리를 두고 또 멀리 달아나 있다.◆현대병의 원인 물질은 백미!!구체적인 근거자료를 살펴보면 1977년 미국은 전체인구의 1/4이 병적 비만상태에 이르자, 미국 국회(상원)에서는 로보트 케네디 상원의원과 죠지 맥거번 상원의원이 국민영양문제 특별위원회위 공동의장이 되어 현대병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200여명의 석학들을 미국으로 초빙하여 2년 동안의 조사와 연구끝에 5천페이지에 이르는 현대병의 원인에 관한 보고소를 제출하였는바 그 보고서가 현대병의 교과서로 불리고 있는 유명한 "맥거번 레포트"이다. 눈물로 울면서 보고한 맥거번 보고서는 "인류는 현재의 식생활 문화를 바꾸지 않으면 멸망한다"라고 밝히며 인류가 먹지 않아야 할 다섯가지의 흰색식품(五白食品)으로 흰 설탕, 흰 소금, 흰 화학 조미료, 흰 밀가루, 흰쌀(백미)을 인류 최대의 적으로 지적하였다.
우리의 주식 백미가 현대병과 비만을 불러 오는 구체적인 이유는 보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하는 현미와 백미! 우선, 玄米와 白米의 외형적인 차이점은 백미는 현미의 배아층과 호분층이 제거된 상태를 말한다.백미식을 한다는 것은, 탄수화물(79%) 위주로 섭취하여 열량소만 먹고 현미의 배아층과 호분층에 다량 함유 되어 있는 조절소(비타민B1)를 섭취하지 않음으로써 백미 자체가 이미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불완전 연소식품이 되었다. 좀더 상세하게는, 백미의 탄수화물(열량소)은 현미의 호분층에 다량 함유 되어 있는 Vb1과 결합 될때 체네에서 포도당으로 변하여 에너지원의 연소식품이 되지만 만약, 조절소(비타민B1) 없이 탄수화물만 섭취하면(현미의 배아층과 호분층 없는 백미만 섭취 하면) 그것은 젖산으로 변하여 우리 몸을 산성화 시키고, 피로물질을 만들어 내고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며 결국은 (성인병, 현대병, 문화병이라고 하는)당뇨, 고혈압, 중풍, 치매 등 각종 현대병을 유발시키는 원인물질이 되는 것이다.
백미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 79%이다.탄수화물=당질(糖質)=당(糖)=설탕이것은 다 같은 말인가?표현이 다르다고 해서 내용물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즉 백미 한공기가 설탕 한공기와 같다.매일 먹는 설탕과 같은 백미 밥이 우리의 혈액이 된다.설탕을 먹고 만든 혈액, 그것이 바로 곧 당뇨 아닌가!설탕을 주식으로 살아온 현대인의 식생활-현대병이 오는 것은 필연이요, 비만이 오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당신의 건강 지수는 얼마나 되나 ?
40~50대 노리는 시한폭탄 '심근경색·뇌졸중' 돌연사 가능성, 첨단 촬영술로 조기진단 한다
갑작스러운 어지러움,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한 두통, 한쪽 눈만 안 보이는 시력장애, 언어마비 등의 증세가 생겼다면 뇌졸중을 의심해 봐야 한다.
지난 3월 코미디언 김형곤씨의 죽음 이후 얼마 전 세계보건기구(WHO) 이종욱 사무총장이 뇌졸중으로 급사하는 등 돌연사에 대한 위험경고가 계속 되고 있다.
심ㆍ뇌혈관 질환이 원인이 돼 돌연사는 암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이다. 또한 돌연사는 최근 점점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인구 10만명당 심ㆍ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수는 1993년 95명에서 2003년에는 100.1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1993년 12.5명에서 2003년 24.6명으로, 10년 사이에 두배가 됐다. 식생활 변화로 인해 고혈압, 비만, 당뇨병 등 심ㆍ뇌혈관 질환을 일으킬 요인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각종 검사법 발달로 인해 암도 조기발견을 통한 예방이 가능한 질환으로 되어가고 있다. 그러면, 돌연사는 조기발견할 수 없을까? 다행히 최근 각종 첨단장비가 개발되면서 돌연사의 주요 원인인 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가능성을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점차 가능해 지고 있다.
돌연사의 60~80%는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피떡) 등으로 막히면서 발생하는 심근경색이다. 때문에 동맥경화반(기름 등 혈관에 쌓인 찌꺼기)이 쌓여 관상동맥이 좁아져(협착증) 있다면 돌연사 위험이 아주 높은 상태인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관상동맥 협착증을 조기 검진 할 방법이 없었다. 가슴 통증이 있어 관상동맥협착증이 의심이 되도 심장혈관을 직접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질환이 확실 시 되는 환자는 넓적다리 동맥에 카테타(가는 관)를 넣어 심장까지 거슬러 올라간 뒤 조영제를 주입한 후 X레이 촬영을 하는 ‘심혈관 조영술’을 실시했다. 그러나 이는 불편함이 많아 단순 진단용으로는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약 1년 전 우리나라에 ‘64슬라이스MDCT(컴퓨터단층촬영장치)’가 처음 도입되면서 심근경색 조기진단이 가능해졌다. 이 장치는 팔에 조영제를 투입한 뒤 약 5~6초 동안 숨을 참으면 심장의 64단면이 촬영돼, 심장혈관을 3차원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이 경우 직경 3㎜밖에 안 되는 관상동맥 협착여부 뿐 아니라 동맥의 섬유화 정도까지 판단해 앞으로 돌연사의 위험이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진단률도 90~95%에 이른다.
때문에 아직 심장수술을 할 단계는 아니나 협착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진단된 사람은 식습관 변화, 운동, 약물요법 등으로 심근경색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단 부정맥이 심하거나, 혈관 스텐트(인조철망) 삽입시술을 받은 환자는 이 장치로 사진을 찍을 수 없다. 비용은 병원마다 다르나 30만원 수준이다.
뇌 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올랐다가 터져 출혈이 생긴 환자 중 1/3은 병원 도착 전 숨질 정도로 뇌출혈은 치명적이다. 사망하지 않더라도 사지마비, 뇌 기능 손상이 생기게 된다.
현재 뇌 혈관이 꽈리모양으로 부풀어 올라 생긴 ‘뇌동맥류’는 자기공명혈관촬영술(MRA), 컴퓨터단층혈관촬영술(CTA)로 쉽게 진단할 수 있다. 하지만, ‘머리 속의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가 생길 가능성 여부를 미리 알 수는 없을까?
최근 영동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는 MRA, CTA 영상 차이에 따라 뇌동맥류 발생여부를 미리 알아내는 진단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뇌동맥류는 보통 뇌동맥이 갈라지는 지점이 탄력성을 잃으면서 늘어나 생기는 것. 즉 심장 수축기 때 늘어난 혈관이 찍히는 MRA 사진과 심장 이완기 때 줄어든 혈관이 찍히는 CTA 사진을 비교해 탄력성이 떨어졌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뇌동맥류 발생 위험성이 있는 사람들이 MRAㆍCTA로 뇌사진을 찍어 뇌동맥류가 생길 가능성이 보인다면 1년마다 재검진을 받으면 된다. 이후 검진에서 뇌동맥류가 생긴 것이 확인되면 수술을 통해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 무증상 뇌경색을 잡는다 MRIㆍMRA
뇌경색은 동맥경화로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혈전으로 막히면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뇌 기능 일부가 마비되는 것이다. 고 이종욱 사무총장의 사인도 뇌경색이었다.
특히 문제는 자신도 모르고 넘어가는 ‘무증상 뇌경색’이다. 뇌의 작은 혈관이 막히면서 주변의 조직이 괴사할 경우, 해당부위가 별로 중요한 부위가 아니면 사람들은 잠시 어지러움증, 두통 등을 느꼈다가 회복된다. 이는 의외로 흔해 고혈압, 비만, 흡연 등 뇌졸중 위험 환자군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5세 이상 2명 중 한명은 무증상뇌경색이었다. 특히 무증상뇌경색이 일어난 사람이 다시 뇌경색이 될 확률은 정상인에 비해 10배, 치매가 될 확률도 2~3배이다.
현재 자기공명단층촬영장치(MRI), MRA 촬영으로 무증상뇌경색은 쉽게 찾아낼 수 있다. 또 목 경동맥을 촬영할 경우 동맥경화여부도 알 수 있다. 목 경동맥에서 생긴 혈전이 뇌로 올라가 혈관을 막는 것도 뇌경색의 주요 원인이 된다.
무증상 뇌경색 또는 목 경동맥 경화증이 발견된 경우는 식생활 개선, 약물요법을 통해 심각한 뇌경색을 막게 된다. 그러나 단순 검진용일 때 건강보험적용이 안 되는 만큼 비용이 50만원 안팎으로 비싼 편이라 보통 뇌졸중 위험군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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