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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이 벌서 국민을 실망시켜서는 안된다 |
Name : 홍정식
(hj270) |
한나라당은 벌서 국민을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
한나라당은 우리국민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당선시킨 저의를 벌서 잊어서는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차떼기 정당이니 과거 범죄집단의 잔재정당이니 하는 오명뿐 아니라 이 당선자도 역대 후보 중에서도 스캔들이 가장 많아 신뢰성이나 권위 그리고 존경심도 없었으나 구명과 구국을 위해 묻지마 이명박 심정으로 차악을 택한 것을 절실히 느꼈을 것인데 밥상도 차리기전에 특정인이나 계파가 더 먹겠다고 싸움만 벌린다면 국민과 국가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투표를 해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려면 또 한나라당이 성공하려면 사리나 계파이익을 떠나서 그동안에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잃어버린 10년으로 허약해진 민생, 사회질서, 안보국방 등 모든 국정을 바로잡기에 한나라당이 혼연일체가 되어 똘똘 뭉쳐도 어렵고 역부족이리라고 우리국민은 안심이 되지 안는 것이 오늘의 현주소이거늘 어떻게 이 당선자의 독주니 견제를 해야 하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정권과 당권을 분리하느니 해서 당력을 분산하려는 것은 저당정치의 기본에 어긋나는 처사라고 본다.
이제라도 국민의 시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태어나야하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는데 당규 3조2항의 공직자 추천에 부정부패전력자 배제는 왈가왈부의 대상이 될수없는 것을 가지고 사퇴니 탈당이니 하는 것은 국민을 배신하는 처사라고 볼 수 밖에 없다.
5년후 대권을 위해 벌서 계파확장에 몰두하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짓이다. 이 당선자를 잘 보필해서 성공했을 때 국민의 평가에 따라서 당이 신뢰를 받고 그의 공로자가 누구냐에 의해서 대선 후보자가 되는 것이 순서라고 해야 할 것이다. 마치 한나라당은 몸통은 하나인데 머리가 두 개로 비쳐지면 5년후에 정권 재창출은 생각조차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당선자를 나무위에 올려놓고 흔드는 식이 되어서는 같이 죽는 꼴이 될 것이고 윗사람을 잘 보필하는 사람이 참모를 잘 리드할 수 있는 것이 또한 정석임도 알라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견제는 야당과 국민이 할 일이고 당내서 견제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2004년 노 대통령 탄핵 국회결의는 우리대한민국의 초유의 민권승리를 국민을 대신해서 구회에서 결행한 쾌거였든 것을 여당의 공세에 굴복하고 당시 박근혜 대표가 사과 최병렬 전 대표를 범법자취급을 하고 민주당에서는 추미애 의원이 당시 조순형 대표를 죄인시한 결과는 제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참패한 결과로 이어졌던 것도 한번 생각해 4월 총선도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박근혜 의원은 종신 대통령 유신 정치 맛을 봤고 한마음 총재시절의 언행 등으로도 미주국가의 리더로는 부적일 뿐 아니라 당대표로서도 방향과 소신 없는 기회주의적 대중영합주의자임도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닌가. 어자피 순수한 의미에서 우리나라도 정당이 있느냐라고 하는 상황에서 한나라당 만이 아니라 모든 정당의 대혁신은 불기피하고 그러다보니 태풍은 감수해야 할 것이다. 현역 의원들은 스스로 깊이생각해서 능력이나 실적이 없으면 자진 사퇴하는 선진국가의 정치인을 본받는 모범도 보여주기 바란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구명과 구국 그리고 한나라당의 대성을 위해 쓴 소리를 하는 바이다.
2008. 2. 1 송암 홍정식
대통령 정책 고객
서울신문 자문위원
서울대총동창회 종신이사
저서 고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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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02 오전 9:3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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