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종 동문 고맙습니다. Name : 한상우 (swhan)
나의 출판기념회에 대한 소개를 두번이나 올려주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또 바쁜 가운데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준 정운종을 비롯한 4.6회 동기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금년 부터 우리 동기들은 지하철을 무료 이용하는 법적 노인으로 대접받게 되었지만 사람은 연륜에 따라 해야 할 일이 따로 있는것 같습니다.
그날 한쪽 좌석을 차지하고 있는 동기들의 모습을 보며 고향을 생각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것, 오히려 더욱 깊어지는것이 어린시절 친구들의 청순한 우정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운종 동문의 글을 읽으며 특별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도 서울대 음대 총동창회장을 맞고 있어 동문회의 어려움을 느낍니다만은 무엇보다도 동문들의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제고동문회에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라고 아울러 재경 동창회장과 회장단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2003-11-02 오전 8: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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